이 블로그를 만들어둔 것이 2022년,
그리고 첫 글을 썼던 것이 2023년 7월 7일이었다.
벌써 2년 2개월 전의 일이다.
일단 그때의 글을 링크해 두겠다.
또다시 구글 블로그스팟에서 블로그를 만들었다.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약 4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해온 블로거다. 이번에 카카오의 갑질로 인해 구글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로 가끔 내 취향의 곡들을 블로그에 올려두기만 했고, 글은 전혀 쓰지 않았다.
내 취향의 곡들을 올리던 것도 작년인 2024년 12월 5일이 마지막이었다.
그렇게 방치해뒀던 블로그를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블로그의 이름도 고심 끝에 미스티 노트mystee note라고 변경했고, 검색 사이트에도 등록해뒀다.
2019년 8월부터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운영을 했었고, 1일 방문자 수 최소 1000명을 넘기는 블로그로 키웠었던 그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한다.
글을 쓸 소재가 생겨야 글을 쓸 수 있는 것이니 글을 매일 쓸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꾸준히 써서 다시 키워보겠다.
사진은 2025년 6월 15일, 광주(광역시)에 있는 사직공원 운동장에서.
4 Comments
안녕하세요!
답글삭제구글블로그가 그래도 조용하니 심플한게 좋은 것 같아요.
진작에 할껄 ㅋㅋㅋ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요.
방문 감사합니다. 😊
삭제통계 메뉴와 에디터는 전에 운영했던 티스토리가 더 좋았지만, 그 외에는 구글 블로그가 더 좋은 점들이 많은 거 같아요.
에디터는 적응됐으니 괜찮은데..
구글 색인만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저도 적응 되니까 뭔가 구글 에디터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답글삭제진짜 색인의 진입 장벽이 이렇게 높은 줄 몰랐어요 ㅋㅋㅋ
그래도 그 덕분에 개 극혐 ai 블로그 다 스크리닝 되는거라고 믿고있어요 ㅋㅋㅋ
맞아요..
삭제구글 색인의 진입 장벽... 😓
한 때는 매일 서치콘솔을 확인했는데, 그럴수록 마음이 지치는 것 같아서, 이제는 예전만큼은 신경 안 쓰고 있어요.
"그래도 그 덕분에 개 극혐 ai 블로그 다 스크리닝 되는거라고 믿고있어요" 이 생각 저도 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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