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백운교차로의 야경 (feat. 지하철 공사 현장)

지하철 공사 중인 광주 남구 백운교차로의 야경 사진

지난 토요일인 18일 밤 7시 58분에 찍은 사진이다.

난 이 시간대의 이 장소를 좋아한다.


몇 년째 계속 지하철 공사 중이다.

바닥에는 복공판들이 깔려있다.

저 복공판 한 개의 무게가 280kg이라는 사실을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보고 알았다.


지하철 공사가 어서 다 끝났으면 좋겠다.

그 후에는 여기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기대된다.




이 지하철 공사처럼 블로그에 새로 적용할 예정인 템플릿의 수정도 장기화될 것 같다. (몇 년이나 걸리지는 않겠지만)

거기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으니, 오늘의 글도 이렇게 짧은 일기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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