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계속 일기 같은 짧은 글을 주로 쓰고 있다.
이전 포스트에서 계속 언급했듯이, 블로그에 새로운 템플릿(스킨)을 적용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사진 한 장과 함께 짧은 글이나 올려보려고 한다.
최근 블로그에 일기 같은 짧은 글만 쓰는 이유
최근 블로그에 짧은 일기만 올리는 이유는 템플릿을 수정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바일 성능 점수를 올리기 위해 템플릿을 수정하고 씨름하는 블로거의 솔직한 고민, 그리고 샌드박스 기간을 견뎌내는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일단 위에서 언급한 템플릿 수정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꺼냈던 포스트 링크..!
청소를 하다가 이게 나왔다.
SD카드 어댑터..! 아직 뜯지도 않은 거다! 😲
그것도 이름 없는 회사의 SD카드 어댑터도 아니고 샌디스크SanDisk 것이다.
아마도 이전에 SD카드 어댑터도 딸린 마이크로 SD카드를 샀었는데, 당시에 어댑터는 아직 필요 없어서 뜯지도 않고 마이크로 SD카드만 뜯어서 썼나 보다.
ZOOM R8에서 Project Error나 Card Error가 떴을 때
ZOOM R8의 Project Error 및 Card Error 해결 방법! SD카드 포맷 실패 시 대처법과 인식 가능한 SDHC 규격(최대 32GB) 등 실전 경험을 담았습니다. PC 강제 포맷 시도부터 새 SD카드 교체까지 에러를 해결하는 전 과정을 확인하세요.
이전에 이름 없는 회사의 SD카드 어댑터에 샌디스크의 마이크로 SD카드를 꽂고 ZOOM R8에 꽂아놨었는데, 바꿔야겠다.
몇천 원 번 기분이다. 😊
이렇게 청소를 하다가 뭔가 나도 모르고 있던 쓸만한 물건을 발견한 건 처음인 것 같다.
그나저나 기타는 못 치고 계속 블로그만 붙잡고 있다..
괜히 1일 1포스팅을 선언해 가지고.. 🙄
내일부터 분노의 1일 1포스팅 시작!!
구글이 내 글을 색인해주지 않는다면? 양으로 승부하겠다! 블로그 '미스티 노트'의 4월부터 시작되는 '분노의 1일 1포스팅' 선언문입니다. 과거 6개월간 1일 1포를 유지했던 경험으로 구글 색인 문제에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글입니다.
1일 1포스팅에 템플릿 편집까지..
사서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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