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1일 1포스팅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내일부터 분노의 1일 1포스팅 시작!!
구글이 내 글을 색인해주지 않는다면? 양으로 승부하겠다! 블로그 '미스티 노트'의 4월부터 시작되는 '분노의 1일 1포스팅' 선언문입니다. 과거 6개월간 1일 1포를 유지했던 경험으로 구글 색인 문제에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글입니다.
한 달 전에 1일 1포스팅을 하겠다며 올린 글이다.
당시에,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최소 한 달은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고 썼었는데, 한 달이 지났다.
그래서 이제 그만하려고 한다.
한 달 동안 원래 주 3회 글을 올리고 있던 다른 블로그에도 계속 글을 쓰면서, 여기에는 하루에 하나씩 글을 쓰고 있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템플릿(스킨) 수정을 한다고 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었다.
그래서 지난 한 달 동안 올린 글들을 보면, 일기 같은 글들이 너무 많았다.
그런 글들을 너무 자주 올리면, 1일 1포를 해도 의미가 없을 것 같다.
템플릿(스킨) 수정은 끝났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 블로그에 매일 정보성 글을 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른 해야 할 일들이 많다.
블로그 하나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과거가 그립다. 🥲
며칠만 쉬고, 다음 주부터는 화요일과 목요일에 포스팅!!
불규칙적인 포스팅 패턴을 버리고, 이제 새로운 포스팅 주기를 정합니다. 앞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포스팅하겠다는 내용의 짧은 글입니다.
1일 1포스팅을 선언하기 전에는 화요일과 목요일에 글을 올리면서 주 2회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
여기에 하루를 더 늘려서 앞으로는 주 3회, 월요일・수요일・금요일에 글을 올리려고 한다. ✍🏻
그동안 기타를 칠 시간은커녕, 운동도 게을리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었다.
건강이 우선이다. 💪🏻
포스트 썸네일용으로 사진이나 한 장 올려본다.
언젠가 가보고 싶은 몰타Malta의 사진이다.
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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