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포(하루에 하나 이상의 글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를 선언하고 실천한 지 2주가 지났다.
역시 힘들다.
내일부터 분노의 1일 1포스팅 시작!!
구글이 내 글을 색인해주지 않는다면? 양으로 승부하겠다! 블로그 '미스티 노트'의 4월부터 시작되는 '분노의 1일 1포스팅' 선언문입니다. 과거 6개월간 1일 1포를 유지했던 경험으로 구글 색인 문제에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글입니다.
이전에 운영하던 블로그에 썼던 글까지 끌어와서 여기에 다시 올리고 있다.
그런데 예전 글을 여기에 옮기는 작업이 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과거의 내가 썼던 글에서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수정하거나,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하다 보니 새 글을 쓰는 것보다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
여기서는 1일 1포를 하고 있지만, 다른 블로그에서는 정해진 요일에 주 3포를 하고 있다.
그러니 나는 결국 일주일에 10개의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일주일 중에 3일은 하루에 2개의 글을 써야 한다.
지치지 않게 가끔은 쓸데없는 짧은 글도 써야겠다.
이 글처럼 말이다.
이거 정말 맛있었다.
얼음이 좀 많이 들어있는 점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올해 초에만 두 번을 간 양림동의 호양호림이라는 카페다.
이곳의 리뷰는 쓸지 안 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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