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포를 시작한 지 2주째..

1일 1포(하루에 하나 이상의 글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를 선언하고 실천한 지 2주가 지났다.

역시 힘들다.







이전에 운영하던 블로그에 썼던 글까지 끌어와서 여기에 다시 올리고 있다.

그런데 예전 글을 여기에 옮기는 작업이 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과거의 내가 썼던 글에서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수정하거나,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하다 보니 새 글을 쓰는 것보다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


여기서는 1일 1포를 하고 있지만, 다른 블로그에서는 정해진 요일에 주 3포를 하고 있다.

그러니 나는 결국 일주일에 10개의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일주일 중에 3일은 하루에 2개의 글을 써야 한다.


지치지 않게 가끔은 쓸데없는 짧은 글도 써야겠다.

이 글처럼 말이다.




광주 양림동 호양호림에서

이거 정말 맛있었다.

얼음이 좀 많이 들어있는 점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올해 초에만 두 번을 간 양림동의 호양호림이라는 카페다.

이곳의 리뷰는 쓸지 안 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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